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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치 아픈 남은 명절 음식 종류별 맛있게 보관하는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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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치 아픈 남은 명절 음식, 종류별 맛있게 보관하는 꿀팁 






한가득 남아있는 명절음식은 주부들에게 여러모로 스트레스 넉넉하게 준비하는 명절 음식의 특성상 전이며 과일, 떡 등 종류별로 많은 양의 음식이 항상 남습니다. 당장 계속 먹자니 지겹고 버리자니 아까워 명절 내 고생한 주부들에게 또 다른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

이렇게 먹고 남은 명절음식, 어떻게 보관해야 오래 두고 먹을 수 있을까요?

오래 두고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남은 명절 음식 보관 꿀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과일 보관법

제사상에 올리는 사과나 배 같은 과일은 윗 부분을 잘라 내어 올리기 때문에 그냥 보관할 경우 잘라낸 부분이 공기와 접촉해 갈변되고, 그대로 방치할 경우 껍질이 온전히 있을 때보다 상하기도 쉽습니다.

제수용 과일로 쓰이는 사과, 배, 감 등은 에틸렌 가스를 방출하기 때문에 바나나, 양배추, 양상추, 가지, 오이 등 다른 과일이나 채소의 품질을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이런 종류의 과일은 신문지에 따로 싸거나 포장 그대로 0~2℃공기가 잘 통하는 서늘한 곳에 보관해야 합니다.

많은 양의 과일을 오래 보관하기 어렵다면 잼을 만들어 두거나, 사과의 경우 유리병에 꿀과 설탕을 같이 넣고 정도 숙성시킨 후 사과차로 먹어도 좋습니다.




2. 고기 보관법

얇게 썬 소고기나 돼지고기는 단면이 넓어 그만큼 상하기도 쉽습니다. 남은 고기는 밀봉해서 냉장고에 보관하고, 두껍게 자른 고기는 냉장 보관하는 경우엔 넘기지 말아야 합니다. 고기를 여러 장 겹쳐 보관하면 겹친 부분의 색이 변할 수 있어 랩이나 비닐을 끼워서 보관하세요. 다진 고기는 부패 속도가 가장 빠르기 때문에 구입 즉시 물기를 제거하고 밀봉하세요. 냉장 보관 시에는 냉동 보관 시는 2주 내에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전 보관법

전을 냉장고에 그대로 보관하면 수분이 증발해 딱딱해지고 냄새가 나서 버리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밀폐용기나 지퍼백에 넣어 냉동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관은 열흘이 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은 기름기가 많아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으면 수분이 증발되면서 맛이 없습니다. 따라서 상온에서 전을 해동시킨 후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살짝 구워 키친타월로 기름기를 빼서 먹으면 방금 부친 전처럼 다시 맛있어집니다.




4. 나물 보관법

나물은 냉동보관하게 되면 해동했을 때 수분이 많이 빠져나가 맛이 없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보관 전 가볍게 한번 볶아 식힌 다음 종류별로 분류해 각각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해야 고유의 맛을 그대로 보존할 수 있습니다. 가급적 일주일 이내 빨리 먹는 게 좋고, 비빔밥 재료로 쓰거나 부침가루를 섞어 전을 부쳐도 좋습니다.




5. 떡 보관법

떡은 말랑할 때 밀봉해서 한번 먹을 분량 씩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둬야 합니다. 남은 떡을 잘못 보관하면 쫄깃하지 않고 딱딱하고 흐물흐물하게 풀어질 수 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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